기업회생 스토리

캠코, 경남 창원·마산지역 회생기업 재기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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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창용 캠코 사장(오른쪽)과 박효관 창원법원장


창원법원과 회생기업 도울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


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가 창업법원과 회생절차 진행 중인 기업의 재기지원을 돕기에 나섰습니다.


캠코는 지난달 창원법원과 회생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구조조정 및 개인회생·파산절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

이번 업무협약은 회생절차 진행 중인 기업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지원하고, 과중한 가계부채로 어려움에 처한 개인채무자의 개인회생․파산절차를 통한 경제적 재기지원을 위해 마련됐습니다.


캠코는 회생기업에 대해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, 채권집중화, 자금대여(DIP금융) 등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도울 예정입니다.


또한 캠코는 상환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에 대해 개인회생․파산절차 신청 등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이와 함께, 창원지방법원은 캠코를 경유하는 사건 등을 신속하게 진행하여 채무자가 조기에 정상적인 경제활동 주체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.


한편 캠코는 서울, 부산, 대구, 대전, 광주, 수원에 이어 금번 창원지방법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전국 주요 7개 지방법원과 기업 및 가계 지원에 대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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